함께 뜨는 행복 한 코 – 뜨개질 첫 시작!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에서는 지난 8월7일(목) 장기요양요원들의 창작활동의 즐거움을 느끼고자 문화여가프로그램 "함께 뜨는 행복 한 코-뜨개질" 1회기의 문을 열었습니다. 뜨개방을 운영하시는 강사님과 함께 10명의 장기요양요원분들이 도란도란 모여 첫 시간으로 핸드폰 가방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~ 한땀 한땀 코바늘로 이어가는 모습이 사뭇 진지했습니다. 코바늘 실뜨기를 하며 자녀 어릴 적 옷을 떠주던 기억이 떠올라 잠시 잊고 있었던 자신의 모습을 회상하기도 했는데요... 이러한 추억은 9월 말까지 8회기가 진행되며 키플링, 모자, 가방, 블랭킷 등 다양한 작품이 만들어질 계획입니다. 반나절도 남지 않은 2025년~ 부지런히 장기요양요원들과 공감❤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, 남아있는 프로그램도 여유와 힐링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항상 곁에 있겠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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